잡담

kiss the girl 2008/07/06 23:50

* 슬레이어즈 R (맞나요)
   제가 살아서 이 애니메이션의 신 시리즈를 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감격.
  우와 목소리도 그대로고 개그스러운것도 그대로고.... 우와우와 *ㅠ_ㅠ*
   (SBS더빙후 디비디 출시 강력 희망)

*아랫글의 꿈들은 역시 개꿈이 아니었을까요.... 기브미 1등!!! 아니 2등도 괜찮은데 (...)
*집 근처 모 신시티(sin city)에서 괜찮은 오코노미야키 집을 발견했습니다. 명함 가져왔으니 다음에한번 >_<

*시렝아 나 어제 고기집에서 잘못한거 없니 -_- (문자)



어머나 혹시 A형이세요 상상도 못했어요 아닌가 전에 O형이랬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틀 전 일을 오늘 물어보시면 어떡해요 어제였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답문 보냈더니 재답문이 안온다)

그건 저한테 물어보실 일이 아니라 오라버님들한테 여쭤보시는것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저분의 얼굴이 어땠는지는 회사 갔다 와 봐서 쓰겠습니다 ㅋㅋ

회사에 다녀온 뒤 추가:
 아침의 그 뻘쭘한 듯 웃는 얼굴 최고였습니다. 웃기기도 웃기고 제가 뭔가 말 하려고 입만 벌리면 왼쪽에서 느껴지는 따끔따끔한 그 시선...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아하하하하하하하하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버니뻘 되는 분이신데 이거 죄송합니다...( _ _ ) ) 그날 집에 데려다주신 팀원 모 오라버니의 말을 빌리자면

....ㅅㅂ 왜 집에 안가려고 하는건데 왜 ㅠ_ㅠ!!!!

라는군요. 그래서 제가 '전 그날 대마왕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지 말입니다' 라고 했더니 그 날로 팀원 모두가 저분을 대마왕이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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