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잡담 | 12 ARTICLE FOUND

  1. 2008/07/06 잡담 (2)
  2. 2008/04/06 잡담
  3. 2007/08/16 도대체 누가
  4. 2007/04/14 이건 아니야
  5. 2007/01/30 잡담

잡담

kiss the girl 2008/07/06 23:50

* 슬레이어즈 R (맞나요)
   제가 살아서 이 애니메이션의 신 시리즈를 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감격.
  우와 목소리도 그대로고 개그스러운것도 그대로고.... 우와우와 *ㅠ_ㅠ*
   (SBS더빙후 디비디 출시 강력 희망)

*아랫글의 꿈들은 역시 개꿈이 아니었을까요.... 기브미 1등!!! 아니 2등도 괜찮은데 (...)
*집 근처 모 신시티(sin city)에서 괜찮은 오코노미야키 집을 발견했습니다. 명함 가져왔으니 다음에한번 >_<

*시렝아 나 어제 고기집에서 잘못한거 없니 -_- (문자)



어머나 혹시 A형이세요 상상도 못했어요 아닌가 전에 O형이랬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틀 전 일을 오늘 물어보시면 어떡해요 어제였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답문 보냈더니 재답문이 안온다)

그건 저한테 물어보실 일이 아니라 오라버님들한테 여쭤보시는것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저분의 얼굴이 어땠는지는 회사 갔다 와 봐서 쓰겠습니다 ㅋㅋ

회사에 다녀온 뒤 추가:
 아침의 그 뻘쭘한 듯 웃는 얼굴 최고였습니다. 웃기기도 웃기고 제가 뭔가 말 하려고 입만 벌리면 왼쪽에서 느껴지는 따끔따끔한 그 시선...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아하하하하하하하하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버니뻘 되는 분이신데 이거 죄송합니다...( _ _ ) ) 그날 집에 데려다주신 팀원 모 오라버니의 말을 빌리자면

....ㅅㅂ 왜 집에 안가려고 하는건데 왜 ㅠ_ㅠ!!!!

라는군요. 그래서 제가 '전 그날 대마왕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지 말입니다' 라고 했더니 그 날로 팀원 모두가 저분을 대마왕이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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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kiss the girl 2008/04/06 23:19
1.
 오랫만에 싸이질을 하다가(;) 아는 사람의 미니홈피에 들어갔는데 다이어리에 [블로그 시작해요~] 라고 적혀있는 글을 발견. 네이흥 블로그 주소에다가 그 분이 자주 쓰는 아이디를 넣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저를 반겨주는 글이 있어 아싸 역시 나!! ...라고 생각하였으나
글의 내용인 즉슨,


[여기는 아니예요~]

아놔...ㅠ_ㅠ

2.
 주말병이 오늘도 저를 괴롭게 하고 있습니다.
      (주말병: 일하는 평일에는 멀쩡하다가 주말에만 아픈 병)

3.
 인간관계라는것이 참 어렵네요. 친구랑 선배가 몽땅 다 그런걸로 힘들어 하는걸 보고 참 씁쓸..음 씁쓸하다기 보다는 만감이 교차했다고나 할까요;; 그나저나 전 들으면 안되는 얘기를 들은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나한테 그얘기를 하고 싶었던 게 아닐텐데. 다 얘기 하고 싶은거 참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조만간 밥사러 진짜로 갈테니까 그때까지만 힘내요.

4.
 오오 wii정발 오오 / 젤다의 전설 재밌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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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가

kiss the girl 2007/08/16 11:00
§ 제 펜네임으로 검색을 해서 들어오시는걸까요....=^=;;;

§ 아빠가 오랫만에 집에 왔다가 갔는데, 은행에서 뭔가 상자를 하나 받아왔습니다. 쓰라고 주길래 또 비누겠거니 하고 열어봤더니 그릇!!!! 그것도 완전 예쁜 그릇!!!! 막 내취향!!!!! 동생 오는대로 바로 찍어서 올려볼게요 ;ㅁ;!!!! 아빠 잘했어!!!! (야)

§ 아랫글때문에 오늘 도서관가서 논문집 보는 건 패스. 얼굴 봤다가는 사단이 날 것 같습니다.

§ 조교언니랑 고기먹기로 한 날인데, 언니 반응이 웬지 신통치가 않아서 진짜 가도 되는건가 고민입니다. 분명 말 꺼낸건 조교언니라 철판깔고 가긴 가는데 말이죠. (그리고 전 고기가 너무 고팠습니다 ㅠ_ㅠ)

§ 어제 프로야구 두산-KIA전에서 (가수)소녀시대의 어떤 멤버가 시구를 했는데 홍드로랑 천무스테파니 (<- 제 기준에서는 이님이 최고였어요. 와인드업 킥...ㄱ-) 이래로 절 오나전 경악시키셨습니다. 얘네 노래 은근히 괜찮아서 자주 듣고 있어요. 근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느낌이.

§ FFT. 보스전을 아무리해도 깰 수 가 없어서 공략을 찾아보니까 람자 레벨을 30까지 올리라고......
저기요 저 지금 람자 레벨 20인데요.... 30이면 엔딩 볼 수 있다면서 ㅠ_ㅠ!!!!!!!!!!! 나보고 어쩌라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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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야

분류없음 2007/04/14 16:01

 아침에 일어났더니 감기기운이 있어서 ( 이불 차내고 자지 맙시다 )

일어나서 대충 정리하고 컴퓨터를 켜면서 레몬차를 탔습니다. 비타민 C들은걸 많이 먹으면 감기에 좋댔지... 생각하면서 한모금 마신순간 입으로 들어오는 새콤하고 달달한 레몬맛.
그걸 목으로 넘기면서 진짜, 정말 엄청 자연스럽게 든 생각이 있습니다.

(드래그)

ㅅㅂ 쩐다....


 진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어요...애초에 '여대생' 은 포기했지만 이건 무슨.......
남자공대생도 저러지는 않을거같아요 ;ㅁ;!!!!!!!

정말 좌절했어요 O>-< 누가 저좀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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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kiss the girl 2007/01/30 20:54
* 라식은 눈에 부담이 됩니다. 작은 화면을 집중적으로 보고 있어야 하는 일은 가능하면 지양하는게 좋습니다.   ....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전 왜 자꾸 TV도 보고 책도 보고 게임하고 컴퓨터를 하는걸까요 OTL 그것보다 수술한지 일주일도 안 되었다는걸 잊고 있다는 사실이 더 무섭습니다

* ff3 최고 귀여워요. 스퀘어 이런 포스 좀 PSP에 나눠주면 안되겠니 ㅠ_ㅠ?
(님 FF6좀.....)

* 어제 만나서 같이 뇌단련을 했던 친구랑 같이 내일 국전가요 ㄷㄷㄷ
[우와~귀여워;ㅁ;] 를 연발 하더니 집에가서 문자 보내서 하는말 :

[시렝 나 언니랑 PSP지르는걸로 합의봤어. 수요일에 국전가자]

....이 사건으로 저는 다단계판매자의 칭호를 얻었습니다. (띠링)
어떻게 홍보하면 애가 세시간만에 지름을 결심하냐고 하더군요 -_-;;;
원래 금요일에 가기로 했었는데; 이틀 더 기다리는건 도저히 못하겠다고...  ㅇㅂㅇ)/
은근히 영업사원이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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